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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라시즈시 와 마키즈시 |
[lssue:200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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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를 생각하면 우선 일반적인 니기리 스시 즉 초밥을 떠올리게 됩니다。그러나、 일본에서 자주 먹는 초밥 이외에도 “치라시즈시 ”와“마키즈시”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소개하고저 합니다。
치라시즈시는 손쉽게 조리할 수 있기때문에、 일반 가정에서 무엇인가 축하할 일이 있는 날 직접 만들어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치라시즈시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첫째로는、 어패류와 야채를 넣어 섞어서 먹는 바라즈시・바라치라시라는 것이 있으며、섞을 재료로는 계랸지단・버섯조림・칸표・식초연근・새우・구운 아나고등이 많이 이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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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는、재료를 밥 위에 장식하며 놓는 형태로 에도마에 스시점의 치라시즈시 (균등하게 자른 재료를 나열함)、가고시마 현의 사캐즈시・오까야마 현의 마쯔리즈시등 (여러가지 재료를 배열함)이 있습니다。그 외에 미에 현의 테고네즈시라는 것은 재료를 넣어 섞은 후에 그 위에 자른 재료들을 나열합니다。점포・가정에 따라 취향에 맞게 재료를 다르게 하거나 지역에 따라 (사과、귤、앵두등)을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 또한 위에서 소개한 마끼즈시는 여러가지 자른 재료와 김과 스시밥을 준비해 놓고 직접 쌓아가면서 먹는 스시를 말합니다。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어서 파티등에 주로 많이 내는 요리중에 하나입니다。이처럼 일본에서는 스시를 즐겨 먹고 세계적으로도 스시는 일본 전통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이와 비슷하게 우리 한국에서는 김밥이라는 음식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양념은 다르지만 김에 말아 먹는 것이 일본의 마끼즈시와 비슷하고 여러가지 색을 가진 재료를 이용하여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요리를 만드는 기본적인 마음이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기회가 되면 저희 구르나비에 등록되어 있는 한국 가정요리점등을 검색하여 김밥이라는 메뉴를 한 번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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