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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
[lssue:2006/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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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는 원래 양식요리이지만 일본에서 오믈렛과 라이스를 조합해서 일본식으로 만든 요리입니다. 일본식으로 케찹으로 간을 한 치킨라이스를 달걀구이로 싼 것입니다. 일본의 명치・대정시대에 일본 요리사들이 밥에 맞는 서양요리를 만들고자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만들어낸 것이 고로켓, 카레라이스, 하야시라이스, 치킨라이스등의 요리인데 오므라이스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오므라이스는 후라이팬에 달걀을 풀어서 반숙이 되었을 때 그 위에 치킨라이스를 얹습니다. 부드럽게 반숙된 달걀로 밥을 싸서, 나뭇잎처럼 모양을 만들어서 그릇에 담습니다. 케찹을 그 위에 뿌려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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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원조의 집」을 자칭하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오사카 신사이바시의「북극성」, 동경 긴자의 「연와정」 등이 대표적입니다.또, 일본영화 「단포포」에서 유명해진 오므라이스를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그릇에 담은 치킨라이스 위에 부드러운 오믈렛을 얹어서, 식탁에서 먹을 때 부드러운 오믈렛을 반으로 잘라 치킨라이스를 감싸듯 덮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포포의 영화감독인 이타미 쥬조씨가 고안했다고 해서, 이타미씨가 생전에 잘 다니던 동경의 니혼바시에 있는 오래되고 유명한 양식집인 타이메이켄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 치킨라이스가 아니라 흰밥을 부드럽게 구운 달걀로 싸서, 카레나 데미그라스 소스, 하야시라이스 소스등을 얹어 만든 요리도 있는데, 이는 「오므카레」나 「오므햐야시」처럼 「오므○○○」로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치킨라이스 대신에 소스야끼소바를 달걀에 싼 것이 있는데 이를 「오므야끼」라고 합니다. 상세한 것은 여기를 참조해주십시오. ⇒『오므라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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