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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
[lssue:200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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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통을 가진 술, 바텐더가 만들어 내는 당신 만의 술. 다양한 술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싶은 분을 위한 곳이 바로 바(Bar)입니다. 바는 일상과 다른 공간에서 자신 만의 시간을 제공해 주며, 자신의 취향에 맞게 술을 만들어 주는 바텐더와 마주해 즐거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바들이 있습니다. 능란한 화술과 주류 지식, 기술로 바텐더가 고객을 만족시켜 주는 ‘오센틱 바’는 바 공간을 본격적으로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할 만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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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사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다이닝 바’는 전반적으로 밝고 좌석 수가 많아, 소인원으로 파티를 즐기거나 술과 함께 디너를 즐기는 데 제격입니다. ‘오센틱 바’를 한층 더 캐쥬얼하게 꾸민 것이 ‘쇼트 바’. 요금도 저렴해 ‘다이닝 바’에 비해 술 종류도 풍부하고, 양경식을 제공하는 가게도 있습니다. ![]() 바에서 맛볼 수 있는 칵테일, 위스키 등 주류 종류도 하늘의 별만큼 많습니다. 오랜 역사와 풍토가 낳은 맛을 선사해 주는 위스키. 수백종을 넘는 위스키를 갖춘 바도 적지 않으며, 위스키와의 새로운 만남은 바의 매력 중의 하나입니다.
위스키와 함께 바의 주역인 칵테일은 원래 증류주에 타서 만드는 술. 칵테일은 대부분이 한국과 이름도 만드는 방법도 같습니다. 요즘 리큐어나 와인에 과즙 등을 타는 스타일이 불어나고 있으며, 가게 마다 독특한 칵테일 메뉴를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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