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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소개:코지마 신치 셰프

코지마 신치 셰프

생년월일: 1975년 8월 28일
혈액형: A형

1994:
알 포르토 니시 아자부 본점
1995:
리스토란테 라 프레스코(히비야 샨테) 홀에서 1년, 주방에서 2년
1998:
이탈리아 요리 레가로(오오테마치점)에서 약 2년간 요리 전반에 걸쳐 공부
2001:
리스토란테 이탈리아노 리드 모든 포지션을 두루 소화
2004:
오스트리아 다 빈치(니시 아자부)에서 1년간 지배인 역임
2005:
리스토란테 피체리아 다 이보에서 실력 향상에 더욱 매진
2006:
트랫트리아 라 루체로 독립

셰프가 특별히 중점을 두는 것

항상 손님의 웃는 얼굴을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탈리아 사람이 셰프로 있는 가게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에서 시작한 슬로우 푸드의 흐름, '음식문화의 부흥이다!'라는 운동의 의미를 몸으로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즉석 식품이나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전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조리 방법을 익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그 방법이 식재료의 참맛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왜 불의 세기를 이렇게 조절해야 하는지와 같은 이론까지 섭렵한 후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요리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로 손님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매일 요리하고 있습니다.


셰프가 자신 있는 것(요리ㆍ기술)

특히 생선과 고기를 메인요리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식재료를 선택하고 손님이 원하는 것을 물은 후에 요리로서 완성하는 것에 자신이 있습니다. 손님께서 이런저런 것을 요구하는 것이 오히려 즐겁기만 하고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손님이 우리 가게에서 느끼는 만족도를 높여가는 것은 직원의 스킬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이런 요리를 먹고 싶어요'라고 생각하는 손님께 딱 맞는 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목하고 있는 것(식재료ㆍ장르)

이탈리아의 향토요리입니다. 현재 이탈리안 메뉴는 이탈리아의 항토요리를 많은 셰프들이 창의적인 노력을 더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것을 익히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먼저 기본 중의 기본인 향토요리를 이해한 후에 그것을 자기 나름대로 승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책을 현지에 주문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셰프를 만날 수 있는 가게

트랫트리아 라 루체
트랫트리아 라 루체
[주소]
도쿄도 분쿄구 혼고 1-4-6 바리에 코라쿠엔 1층
[전화]
03-3815-9899
[영업시간]
런치
 화~토 11:30~15:00(마지막 주문 14:30)
 일ㆍ공휴일 12:00~15:30(마지막 주문 15:00)
디너
 화~토 18:00~23:00(마지막 주문 22:00)
 일ㆍ공휴일 18:00~23:00(마지막 주문 22:00)
[정기휴일]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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